[##_Jukebox|cfile9.uf@194382504F0CEB1E2D2869.mp3|Trae Tha Truth - I'm On f. Lupe Fiasco, Big Boi, Wale & Wiz.mp3|autoplay=1 visible=1|_##]





인케이스 백팩은 너무 각이 잡혀 불편하고
잔스포츠가방은 너무 많이 들고 다니고
크로스백도 별로고
백팩 하나가 필요한 그때!!!
로바츠에서 어떤 사내아이가 mec가방을 보고 걸어가는 걸 봤다.
근데 이게 아주


나의 시선을 빼앗겼듬.ㅜ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곧바로 인터넷을 뒤졌다.
그리고 발견하고 색상을 남색, 초록색으로 고민고민하다가
직접 가서 보자고 생각하고 다음날 곧바로 mec으로 향했다.
근데 생각보다 초록색이 너무 초록이야...
내가 원한 초록은 빈티지 초록인데 너무 생초롱.ㅜㅜ
그래서 남색을 집고 곧바로 택을 뜯고 집에 가지고 와서 사진을 찍었어야 됬는데 사진기 고ㅋ장ㅋ
그래서 지금 찍은 사진을 공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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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후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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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개뿔 그냥 스크롤 내려주thㅔ요.








!!!!둥!!!!

이게 등산가방이라서 그런지 굉장히 거대하다.
이 가방이 mec40주년 스페셜 에디션으로 나온건데
1980년에 처음 나온 모델일때 $25불에 팔리고 있었다.
근데 40주년 기념해서 겨우 30년이 넘게 지남에도 불구하고 $4불 올린 $29불에 팔고있다.
등산가방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심플하고 포켓 주머니들이 별로 없다.
하지만 용량은 짱!



MEC은 1971 시작으로 40주년!!
이젠 41주년.ㅋ



가방 사이드에는 돼지코 한쪽에 두개 씩, 
총 4개가 붙어있다.
아무거나 걸어보아요



그리고 초심플하게 가방 열고 닫는거는 버클!
그냥 버클.
딴거 없음 버클.



뚜껑 탑을 덮으니까 느낌이 이뻐~



뒷자태. 하악하악.
그냥 등받이 쪽에는 패딩이 되어있고 어꺠끈? 스트랩? 에도 패딩이 들어가있다.



스트랩이 이어지는 연결부분 위쪽에는 이렇게 진짜 가죽은 아닌거 같고 
가죽 비스끄무리한 녀석이 붙어있는데



아래쪽에는 이렇게 그냥 허술하게 연결시키는 부분은 가방 천에 박음질.ㅜㅜ
그래서 약간 불안불안혀.
그리고 저 또 다른 스트랩은 허리 스트랩을 이어주는 건데
별로 쓰지도 않고 너덜너덜 나대고 있어서 그냥 뺐다.



뚜껑 뒤쪽을 보면 이렇게 생겼는데
여기에 히든 포켓!



요거시 이러코롬 열린 다는 말.
의외로 수납공간이 커서 꽤 많이 들어간다.
자주 쓰는 물건은 꺼냈다 넣다 불편하니까 이렇게 위쪽에 수납하면 좋을듯 싶다.



헤헤헤 슬슬 개봉을 해볼까



근데 이게 땡.ㅋ
그냥 줄 당기는게 땡.ㅋ



용량 체크를 위해서 여러가지 넣어봤다.
두꺼운 수업책 2개
겨울 후디 1개
목도리 2개
티셔츠+수건 콤보
씨디피+외장하드
테니스공 2개. 응? 그냥 옆에 있길래 넣어봤어여.ㅋㅋㅋ
근데 저거 다 넣고도 용량이 좀 남은거 보니까 좀 큰듯.ㅋ



빠지면 아쉬운 나의 착샷! 훗
색을 남색으로 한게 참 잘한듯.
무난하게 아무데나 메기 좋다.
개인적으로 저 mec 로고를 떼어내고 딴 거로 대체를 하고 싶은데...




옆샷.
다리 드럽게 짧네.
근데 안좋은 점이 인케이스와 다르게 각이 별로 안잡혀서 흐물흐물하다.
물론 안에 물건들을 넣어놓으면 괜찮은데 책이나 조그마한 물건만 넣을시
가방 안에서 굉장히 쉑익쉑잇하니까 유의해주세요. 


아무튼 오랜만에 가방 사고 쇼핑해서 너무 앁났듬!!!!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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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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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13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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